〈미술관 스터디에 초대합니다〉

2026.03.25. 수

3월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에서는 교육학예연구원과 함께 뮤지엄한미에서 새롭게 열리는 전시 《모든 순간이 꽃봉오리인 것을: 육명심, 한정식, 박영숙》을 예습해보는 작은 스터디를 진행합니다.

한국 현대사진의 거장 육명심, 한정식, 박영숙 세 작가의 작업을 함께 살펴보고 질문을 만들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입니다. 이 시간을 통해 전시에 대해 궁금한 점과 새롭게 발견하는 지점을 함께 나누고, 미술관 또한 관람객에게 배우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일시

3월 25일(수) 오후 4시

인원

10명

비용

10,000원

접수

뮤지엄한미 예약페이지 – 3월 25일(수) 선택 – 프로그램 신청 및 결제

문의

02) 722-1315 / edu@museumhanmi.or.kr

장소

뮤지엄한미 삼청별관


ko_KRKor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