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순간이 꽃봉오리인 것을: 육명심·홍순태·한정식·박영숙》 전시와 연계한 두 번째 어린이 프로그램 〈시간이 쌓인 도시〉가 진행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진가 홍순태가 기록한 서울의 풍경과 그 안에서 살아간 사람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작가의 사진을 관찰하고 직접 드로잉해보며 작품을 더욱 깊이 있게 감상하는 시간입니다.
도시 속 사람들의 삶을 기록해온 작가의 시선을 따라가며, 사진 속 풍경과 오늘 우리의 일상을 찬찬히 살펴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