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엄한미 삼청본관 소장품 기획전 《밤 끝으로의 여행》 연계 도록이다. 전시에서 선보인 1900년대 초 해외 빈티지 작품부터 한국 젊은 작가까지 총 32명의 작품을 선별하여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특별히 바인더 형식으로 엮었다. 전시 기획 글을 포함하여 조선령 부산대학교 예술문화영상학과 교수의 「정신분석학, 시각적 무의식, 사진」을 수록했고, 참여 작가 소개도 각각 실었다.
Edited by Museum Hanmi, Jeehyun KIM
글: 김선영, 조선령
교열, 감수: 노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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