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순간이 꽃봉오리인 것을: 육명심·홍순태·한정식·박영숙》 전시연계 강연을 진행합니다.
강연에서는 네 작가가 사진을 통해 포착한 시대의 풍경과 감각, 그리고 각기 다른 작업 세계를 함께 들여다보고자 합니다.
본 강연을 통해 한국 사진의 흐름 속에서 작가들의 작품이 지닌 의미와 시선을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오후 2시 | 육명심 작가 강연
김계원 (성균관대학교 미술학과 교수)
오후 3시 | 한정식 작가 강연
이일우 (KP갤러리 대표)
오후 2시 | 박영숙 작가 강연
김최은영 (전시기획자)
오후 3시 | 홍순태 작가 강연
최봉림 (뮤지엄한미 부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