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엄한미 삼청본관 《시대의 아이콘: 아놀드 뉴먼과 매거진, 1938–2000》의 전시연계 도록이다. 60여 년에 걸친 아놀드 뉴먼의 커리어를 아우르는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으며, 실험적인 초기 작업부터 필라델피아미술관에서의 첫 개인전, 그리고 그의 작업 생애에서 중요한 축을 이루는 잡지 의뢰작까지 폭넓게 소개한다. 전시에 포함되지 않은 뉴먼의 대표작과 미공개 작품이 함께 실려 있어 그의 예술세계를 더욱 깊이 있게 조망할 수 있다. 뮤지엄한미 최봉림 부관장의 비평문과 캐나다 AGO의 사진 큐레이터 소피 해킷(Sophie Hackett), 사진학자 탈-오르 벤-초린(Tal-Or Ben-Choreen)의 에세이가 함께 포함되어 있다.
편집: 뮤지엄한미, 김지현
글: 최봉림
디자인: 정다슬
인쇄 및 제본: 문성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