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순간이 꽃봉오리인 것을: 육명심·홍순태·한정식·박영숙》 전시와 연계한 마지막 어린이 프로그램 〈나를 찍기 위한 방〉이 진행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박영숙 작가의 〈36인의 포트레이트〉연작과 연계하여 진행됩니다. 작가가 인물과 그들을 상징하는 공간을 함께 담아 한 사람의 정체성을 표현한 것처럼, ‘내맘대로 미술상자’ 키트로 자신을 상징하는 공간을 만들어 봅니다.
인물과 공간을 연결해 표현한 박영숙 작가의 방식을 살펴보며, 스스로를 탐색해 보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