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에서는 교육학예연구원과 함께 뮤지엄한미에서 새롭게 열리는 전시 《모든 순간이 꽃봉오리인 것을: 육명심, 한정식, 박영숙》을 예습해보는 작은 스터디를 진행합니다.
한국 현대사진의 거장 육명심, 한정식, 박영숙 세 작가의 작업을 함께 살펴보고 질문을 만들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입니다. 이 시간을 통해 전시에 대해 궁금한 점과 새롭게 발견하는 지점을 함께 나누고, 미술관 또한 관람객에게 배우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