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로 듣는 전시〉

2026.07.18. 토

작품에는 작가가 오랜 시간 품어온 질문과 고민이 담겨 있습니다.

〈에세이로 듣는 전시〉는 육명심, 홍순태, 한정식, 박영숙 작가의 글과 인터뷰를 바탕으로 구성한 특별 도슨트 프로그램입니다. 학예사가 작가와 관람객을 잇는 매개자가 되어, 송수신기를 통해 작품이 만들어진 배경과 작업의 과정을 들려드립니다.

작가가 왜 이 장면을 기록했는지, 어떤 마음으로 작업을 시작했는지를 따라가며 작품과 그 배경을 더욱 깊이 이해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일시

7월 18일(토) 오후 2시

인원

30명

비용

20,000원(전시 관람료 포함)

접수

뮤지엄한미 예약페이지 – 7월 18일 선택 – 프로그램 신청 및 결제 진행

장소

뮤지엄한미 삼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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