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로 듣는 전시〉

2026.06.24. 수

6월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은 《모든 순간이 꽃봉오리인 것을: 육명심·홍순태·한정식·박영숙》 전시와 연계하여 진행합니다. 육명심, 홍순태, 한정식, 박영숙은 각기 다른 방식으로 시대를 기록하고 해석해온 작가들입니다. 이들은 사진 작업뿐 아니라 사진에 대한 생각과 태도를 글로 남기며 한국 사진문화의 담론 형성에도 중요한 역할을 해왔습니다.

〈에세이로 듣는 전시〉는 작가들이 남긴 글과 함께 작품을 감상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참가자들은 송수신기를 통해 작가들의 글과 전시 해설을 들으며 작품을 감상하게 됩니다. 사진을 보는 데서 나아가 작품이 탄생한 배경과 작가의 사유를 함께 따라가며, 전시를 보다 입체적으로 경험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일시

6월 24일(수) 오후 2시

인원

30명

비용

10,000원

접수

뮤지엄한미 예약페이지 – 6월 24일(수) 선택 – 프로그램 신청 및 결제

문의

02) 722-1315 / edu@museumhanmi.or.kr

장소

뮤지엄한미 삼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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