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표 찾기: 우리는 이 사진을 어디에 둘 것인가〉

2026.04.18. 토

《모든 순간이 꽃봉오리인 것을: 육명심·홍순태·한정식·박영숙》 전시와 연계한 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육명심, 홍순태, 한정식, 박영숙은 전후(戰後) 한국 사회의 격동 속에서 각기 다른 방식으로 사진의 표현과 역할을 탐구해온 작가들입니다. 에듀케이터의 해설과 함께 전시를 관람하며 이들의 작업과 삶의 맥락을 살펴본 뒤, 각 작가를 상징하는 키워드를 종이 택에 적어 작품에 부여해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작가와 전시에 대해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일시

4월 18일(토) 오후 3시

인원

30명 내외

비용

18,000원(전시 관람료 포함)

접수

뮤지엄한미 예약페이지 – 4월 18일 선택 – 프로그램 신청 및 결제 진행

문의

02) 722-1315/ edu@museumhanmi.or.kr

장소

뮤지엄한미 삼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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