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김 Jiwon KIM

24/25 2인전 선정 작가

지원김은 서울대학교에서 공예를 전공한 후, 독일 브라운슈바익 예술대학에서 순수미술 디플롬과 마이스터슐러 과정을 졸업했다. 지원김은 사진, 영상, 설치 등 혼합매체를 통해 사회 속에서 발견되는 오류와 모순을 날카롭게 포착하고 구현한다. 구태의연한 수사나 권위, 사회 규범의 이면을 위트 있게 파고들며, 일상에 내재된 균열과 맹점을 드러내는 작업을 지속해왔다. 주요 개인전으로는 《Beso al Paraíso》(기억공장 1945, 순천, 2024), 《One of the most significant exhibition》(Feldfünf, 베를린, 2020), 《오픈포지션》(씨알콜렉티브, 서울, 2020)이 있으며, 독일 뷔스텐롯 재단 다큐멘터리 사진상 12(2017)를 수상하고, 제15회 KT&G 상상마당 한국사진가펠로우십(SKOPF) 올해의 작가(2024)로 선정되었다. 주요 작업 중 하나인 〈Paradise Complex〉 시리즈는 독일 폴크방 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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