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16. 『사라진 그러나 남아 있는』

절판
2011.07.28 발행

『사라진 그러나 남아 있는』은 사진을 '사라진' 과거의 흔적으로 파악하고, 사진을 재현대상과 맺었던 경험 속에 '남아 있는' 기억과 의식의 자국으로 인식하는 작가들을 초대한다. 강운구, 김기찬, 이갑철의 사진을 통해 가버린 그 때, 그 곳을 어렴풋이 혹은 생생하게 보여주고, 독자들로 하여금 상실의 감정과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편집: 한미사진미술관
사진: 강운구, 김기찬, 이갑철
글: 한미사진미술관
디자인: 워크룸
인쇄 및 제본: ㈜그래픽 코리아


Format

240x220mm

Pages

6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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