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표 찾기: 우리는 이 사진을 어디에 둘 것인가〉

2026.05.15. 금

전시 연계 투어 프로그램 〈좌표 찾기: 우리는 이 사진을 어디에 둘 것인가〉가 두 번째로 진행됩니다.

육명심, 홍순태, 한정식, 박영숙은 전후 한국 사회의 변화 속에서 사진의 표현 방식과 역할을 각기 다른 시선으로 탐구해온 작가들입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에듀케이터의 해설과 함께 전시를 관람하며, 작가들의 작업을 한국 사진사의 흐름 속에서 살펴봅니다. 이후 각 작가를 상징하는 키워드를 종이 택에 적어보며 작품을 자신의 시선으로 다시 해석해봅니다.

사진이 시대를 어떻게 바라보고 기록해왔는지, 그리고 오늘 우리의 시선 속에서 어떤 의미로 남을 수 있는지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일시

5월 15일(금) 오후 3시

인원

30명 내외

비용

18,000원(전시 관람료 포함)

접수

뮤지엄한미 예약페이지 – 5월 15일 선택 – 프로그램 신청 및 결제

문의

02) 722-1315/ edu@museumhanmi.or.kr

장소

뮤지엄한미 삼청



ko_KRKorean